김수현 언어재활사(사진:오른쪽)가 ‘2025 자랑스어운 언어재활인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재활의학과 김수현 언어재활사가 최근 명지대 MCC관에서 개최된 제11회 언어치료인의 날에서 ‘2025 자랑스어운 언어재활인 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8월 27일(수) 밝혔다.

자랑스러운 언어재활인상은 언어재활사협회 회원 가운데 언어재활 분야에서 7년 이상의 공적을 쌓은 회원을 대상으로 윤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언어재활 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큰 회원에게 수여된다.

김수현 언어재활사는 “뜻깊은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언어치료가 필요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전문성과 내실을 갖춘 언어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